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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_Life43

엣지 있는 서울러 0019 일리나 핫산, 레바논Lebanon 처자. 장보고 시대의 국제교류가 떠오른다.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심적으로는 가깝구나. 나심 탈렙Nassim Taleb의 책, 블랙스완을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2020. 1. 19.
엣지 있는 서울러 0018 마임 댄서, 전국구가 되어가는 춤꾼. 양철인간 명도 조대호. 훤칠한 키에 끼가 넘친다. 스타가 될 것 같다. 2020. 1. 18.
엣지 있는 서울러 0017 알바 중인 조정현 청년. 한쪽에 패이는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꾸밈 없는 환한 웃음이 상대방을 편하게 해줌. 여자친구는 자기를 강아지 같다고 한다더라. 2020. 1. 17.
엣지 있는 서울러 0016 홍대 뻐스킹 비상구 나일준 크리에이터. 립밤은 그의 공연을 잘 풀리게 만드는 부적이다.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괜찮아. 립밤을 믿으라고 Bro. 2020. 1. 16.
엣지 있는 서울러 0015 홍대 버스킹 퍼포먼스 M.I.K 이세민 마술 공연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계속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래요. 2020. 1. 15.
엣지 있는 서울러 0014 담벼락에서 만난 제빵사 아가씨. 큰 눈이 매력적이네. 몸에 좋은 빵을 만들어 주시요. 2020. 1. 14.
엣지 있는 서울러 0013 을지로에서 만난 브라질 소녀. 흔쾌히 사진을 찍게 해 주었다. 이름은 마리아나. 나이는 모름. 2020. 1. 13.
엣지 있는 서울러 0012 홍대에서 만난 뉴요커. 이대 교환학생으로 와 있다고 한다. 이름을 까먹었다. 패밀리 네임은 제퍼슨. 2020. 1. 12.
엣지 있는 서울러 0011 상수동에서 만난 패셔너블 젊은 그 이. 피부가 뽀송하다.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2020.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