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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_Life40

쑥 먹고 독액 만드는 이 벌레를 아시나요? 가뢰의 한살이. 최음제로 사용하던 역사가 있다. 스페니시 플라이라고 한다. 아래 오마이뉴스 "단칼에 끝내는 인문학 곤충기" 7화에 나옴. http://omn.kr/1ubb4 쑥 먹고 독액 만드는 이 벌레를 아시나요? 가뢰의 한살이 www.ohmynews.com 2021. 9. 18.
눈발이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독나방의 떼춤 황다리독나방의 춤사위는 마치 살아있는 하얀 꽃잎이 하늘로 부유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한번 보면 넋을 빼앗겨서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장면이 될 것이다. 인파에 떠밀린 나들이 보다는, 호젓한 산길에 앉아 녀석들의 짝짓기 춤을 보는 것이.... 아래 오마이뉴스 링크의 "단칼에 끝내는 인문학 곤충기" 6화에 나옴. http://omn.kr/1u7h7 눈발이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독나방의 떼춤 1973년 빌보드에서 1위를 했던 'Tony Orlando & Dawn'의 노래 중에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라는 팝송이 있다. 구전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노래 가사는, 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나온 www.ohmynews.com 2021. 9. 17.
메가패스 마이홈 서비스가 없어진다. 올레. 케이티. 인터넷 초창기 시절, 하이텔과 천리안, 이야기 전화접속 프로그램. 파란, 유니텔, 두루넷, ADSL. KT에서 올레. 인간사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세상은 항상 바뀐다. 메가패스 마이홈 서비스가 3월에 종료된다. 올레(KT) 홈에 로그인 하더라도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조차 없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거의 없다보니 메뉴에도 나오지를 않는다. 전화국 고객센터의 상담원이 해당 서비스 종료된다고 알려준다. "단칼에 끝내는 투자는 남이 나를 위해 일하는 행위" https://youtu.be/Ik1o6RzWZEM 금세기 초,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때 메가패스에 가입하면 개인 홈페이지를 무료로 주었었지. 무려 20메가의 용량이다. 게시판과 방명록까지 넣을 수 있었다. 넷스케이프가 웹 문서의 표준을 만들어가던 시.. 2021. 3. 7.
틈, 사진전 - 착한 사진은 버려라 1기 졸업전 건설업은 우리나라 경제의 최전방 산업으로써 매 공사가 하나의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시행시 RPP 방음벽과 더불어 홀딩도어에는 PVC수직망(가림막)으로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가림막은 건설 관계자 뿐만 아니라 보통사람들에게도 사진적 주제로서는 주목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심안의 관찰을 통해 인문학적 논고로 풀어내면 그 가치에 대해서 깨닫는 바가 클 것이라 여깁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보세요. 착한 사진은 버려라 1기 졸업전 (daankal.com) 착한 사진은 버려라 1기 졸업전 **** 단칼에 끝내는 투자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 이렇게 글을 드리는 본인의 이름은 이상헌 입니다. 오마이뉴스에 기고중이며 포토그래퍼로서 "초접사 사진집"을 냈습니.. 2020. 9. 17.
100인 100작 선물전 올해 1월 초에 동참했던 100인 100작 선물전. 그동안 여러 전시회에 참가했었는데, 이 100인 100작 선물전은 그 중에서도 기억이 새롭다. 100여 명의 잘 난 사람, 못 난 사람이 한데 뭉쳐 난장판을 벌인 사진 전시회이기 때문이다. 사진가 김홍희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고, 여러 사람들이 자원봉사를 해 줘서 재미나게 놀았다.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으니 사람 사는 맛을 느꼈다. 나는 초접사 사진 "푸토니뿔노린재의 육아법" 이란 타이틀로 참가했다. 푸토니뿔노린재의 육아법 그런데, 8개월이나 지나서 포스팅 하는 나는 왜 이렇게 굼뜰까? 으흠, 생각해보니 고기도 바싹 구워서 먹는구나. 금년 12월에는 500인 500작으로 더 규모를 키워서 한다니 또 한번의 흥미로운.. 2020. 8. 7.
초접사 사진집 "로봇 아닙니다 곤충입니다" 10년의 Extreme Macro Photography(초접사) 사진 생활을 정리한 사진집. 도감이면서 화보이기도 하고 매니아를 위한 도서다. 엄마와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책 시중 서점에서 2020년 5월 부터 판매가 되고 있다. 생애 첫 책을 낸 소감은 그냥 무덤덤하다. 별다른 느낌이 없다. 책이 나왔다는 정도. 다만, 많이 팔렸으면 한다. 구입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 ​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071648?Acode=101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64500086&orderClick=LAG&Kc= 알라딘 https.. 2020. 5. 27.
초접사 화보도감 출판 - 로봇 아닙니다. 곤충입니다. 단칼이 텀블벅 펀딩을 통해 화보도감을 출판합니다. 한 권에 18,000원 이며 회원 여러분들이 후원해 주시면, 계속해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추천사를 "김홍희" 선생님이 써 주실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 방문하셔서 둘러보시고 널리 알려주시면 고맙습니다. 로봇 아닙니다. 곤충입니다. 펀딩 시작 https://tumblbug.com/econature1?utm_source=tumblbug&utm_medium=internal&utm_campaign=%ED%85%80%EB%B8%94%EB%B2%85/%ED%94%84%EB%A1%9C%EC%A0%9D%ED%8A%B8/%EB%AA%A8%EB%93%A0 아래는 김홍희 선생님이 크리틱 해 주신 단칼의 포트폴리오 입니다. 아마추어들을 위해 사진 조언을.. 2020. 3. 4.
엣지 있는 서울러 0027 가로등 아래 환히 웃고 있는 그미. 입이 작군요. 더 활짝 웃어도 됩니다. 2020. 1. 27.
엣지 있는 서울러 0026 북서울 야외 공연장에서 음악에 빠져들었다.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 머리 위로 후광이 비추네. 2020.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