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us crassirostris Vieillot, 1818 괭이갈매기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9 10:30

고양이 울음 소리를 낸 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괭이갈매기
괭이는 고양이의 준말, 향토어다.
그런데 갈매기 울음 소리는 보통 끼룩끼룩 하지 않나?

 


Larus crassirostris Vieillot, 1818 괭이갈매기
Charadriiformes 도요목(물떼새목) - Laridae 갈매기과

 

 

 

 

 

 

 

 

 

 

 

 

 

갯강구 접사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8 09:53


서해 바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갯강구.
약간 혐오스럽게 생겼다. 영어권에서도 마찬가지라 Wharf roach 라 불리운다.
바닷가의 하이에나, 청소부 동물이다.
접사 촬영을 해 보면 나름대로 귀여운 맛이 있다.

 

 

 

 

 

 

 

 

 

 

 

 

 

 

 

 

 

 

 

 

 

 

 

 

 

 

 

 

 

 

 

 

 

 

 

 

 

 

 

 

 

 

 

 

 

 

 

 

 

 

 

 

 


Ligia exotica Roux, 1828 갯강구
Isopoda 등각목 - Ligiidae 갯강구과

 

 

 

 

 

 

 

 

 

 

 

 

 

 

 

 

 

 

 


 

철쭉 핀 사랑채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7 10:14

 

4월에서 5월에 피는 철쭉. 진달래는 이보다 일러서 3월에서 4월에 핀다.
긴 겨울을 보내고 파릇파릇 분홍분홍 피어나는 꽃들이 시선을 모은다.

 

 

 

 

 

 

 

 

 

 

 

 

 

 

태그 : 진달래, 철쭉

깨진 유리 광석화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5 09:52

히스토그램 상 중간에 몰려서 밋밋했던 깨진 유리판

계조를 올려주었더니 색다르게 보인다.

광석을 보는 듯 하다.

 

으흠, 유리 미늘

 

 

 

 

 

 

 

 

 

 

 

 

 

 

 

 

 

 

 

 

 

 

 

 

 

 

태그 : Glass, 유리

Scincella vandenburghi (Schmidt, 1927) 도마뱀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4 10:01

달구어진 시멘트 바닥에서 해바라기를 하고 있는 도마뱀.
재빠른 녀석이지만 의외로 촬영 거리를 주기도 한다.
낙엽, 땅 빛깔과 비슷한 위장색을 가진다.

 

 

 

Scincella vandenburghi (Schmidt, 1927) 도마뱀
Pholidota 유린목 - Scincidae 도마뱀과

 

 

 

 

 

 

 

 

 

 

 

 

 

 

 

Equisetum arvense L., 1753 쇠뜨기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3 09:55

 

가뭄에 갈라진 논 바닥 같은 모습의 쇠뜨기 포자낭.
양치식물에 속한 녀석으로 햇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란다.
북반구 전체,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이름의 어원을 살펴보니 소가 잘 먹는 뜯는 풀이라고 한다.

 

 

 

 

 

 

 

 

 

 

 

 

 

 

 

 

 

 

 

 

 

 

 


Equisetum arvense L., 1753 쇠뜨기
Equisetales 속새목 - Equisetaceae 속새과

 

 

 

 

 

 

 

 

 

 

 

 

 

Osmunda japonica Thunb., 1780 고비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9.01.02 09:55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고비. 주로 냇가 옆에서 볼 수 있다.
이른 봄, 나선형의 어린잎이 막 펼쳐지려 하고 있다.
둥글게 말인 잎사귀에는 갈색털이 덮여있어 추위를 막아준다.

 

 


Osmunda japonica Thunb., 1780 고비
Filicales 고사리목 - Osmundaceae 고비과

 

 

 

 

 

 

 

 

 

 

 

 

 

 

 

낙엽층에서 솟구친 버섯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12.29 10:12

건조한 가운데 갓이 벌써 피어버린 녀석이라 담아봤다.
버섯은 대개 큰 비가 온 후에 쉽게 채취를 할 수 있음.
짐작가는 이름이 있기는 하나 확실치 않아 그냥 넘긴다.

 

 

 

머쉬룸,

동화나 애니메이선에 자주 등장하여 보는 눈을 즐겁게 함.

 

 

 

 

 

 

 

 

 

 

 

고마로브집게벌레, 아름다운 속 날개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12.17 11:03

반날개처럼 딱지날개가 몸통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고마로브집게벌레.
이 겉날개 안쪽에는 주황색과 눈이 부신 코발트 파랑색, 진밤색의 속 날개가 있다.
평소에는 3단으로 접어 놓고 있다가 필요할 경우 활짝 펼쳐서 날아다닌다.
대개 10월 경에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 때는 풀이나 꽃위로 기어올라가 비행에 유리한 위치를 잡는다.

이렇게 시월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땅바닥에서 유기물을 섭취한다.

 

 

Timomenus komarowi (Semenov, 1901) 고마로브집게벌레
Dermaptera 집게벌레목 - Forficulidae 집게벌레과

 

 

 

 

 

 

 

 

 

 

Chrysoperla carnea (Stephens, 1836) 어리줄풀잠자리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12.07 10:38

신축성이 몹시 뛰어난 어리줄풀잠자리 애벌레.
저 긴 턱으로 사냥감의 목덜미를 푹 찔러 식사를 한다.
손바닥 위에 올려보니 내 피부를 찌르는데 약간 따끔함이 느껴진다.
뭔가가 붙어 있구나 정도의 느낌. 자세히 보면 턱 2 쌍, 더듬이 1쌍이다.

 

 

 

 

 

 

 

 

 

 

 

 

 

 

Chrysoperla carnea (Stephens, 1836) 어리줄풀잠자리
Neuroptera 풀잠자리목 - Chrysopidae 풀잠자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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