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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oleoptera 딱정벌레목171

Blitopertha orientalis 등얼룩풍뎅이 Macro Photography 색변이가 흔한 종이다. 검은색 몸매를 가진 녀석도 왕왕 발생한다. 뒷다리를 힘주어 늘려서 풀줄기를 잡고 있고는한다. 세 겹의 더듬이를 펼친 모습이 귀엽다. Blitopertha orientalis (Waterhouse, 1875) 등얼룩풍뎅이 Coleoptera 딱정벌레목 - Rutelidae 풍뎅이과 2021. 7. 22.
Extreme Macro 우리목하늘소 Lamiomimus gottschei Kolbe, 1886 야행성이며 한여름의 참나무 숲에서 볼 수 있다. 흔한 녀석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한다.참나무를 파먹고 살기에 주둥이가 매우 튼실하다. Lamiomimus gottschei Kolbe, 1886 우리목하늘소Coleoptera 딱정벌레목 - Cerambycidae 하늘소과 2020. 10. 31.
Prionus insularis Motschulsky, 1857 톱하늘소 ♀ 숲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톱하늘소. 암컷이 생식기를 길게 내어 짝짓기 페로몬을 발산하고 있다. 더듬이가 톱날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Prionus insularis Motschulsky, 1857 톱하늘소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erambycidae 하늘소과 톱하늘소 페로몬 2020. 7. 7.
Enaptorhinus granulatus 털보바구미 5월의 산자락에서 흔하게 눈에 뵈이는 털보바구미. 생식기가 역린 없는 낛시 바늘처럼 생겼다. 털이 벗겨지면 시커먼 바탕색이 나온다. Enaptorhinus granulatus Pascoe, 1881 털보바구미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urculionidae 바구미과 2020. 6. 26.
Agapanthia pilicornis 남색초원하늘소 찔릭찔릭찔릭, 마치 모르스 부호 같은 마찰음을 낸다. 개망초나 엉겅퀴 같은 국화과 식물이 자라는 초원에서 볼 수 있다. 긴 더듬이에 청람색 털이 매듭처럼 뭉쳐 있다. 남색초원하늘소 울음소리 Agapanthia pilicornis (Fabricius, 1787) 남색초원하늘소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erambycidae 하늘소과 2019. 12. 19.
Thlaspida biramosa 큰남생이잎벌레 투명한 딱지날개가 마치 거북이처럼 온 몸을 덮고 있다. 이 모양이 남생이를 연상시켜서 붙여진 이름이다. 옛 사람들이 거북이라고 불렀던 것이 바로 남생이다. Thlaspida biramosa (Boheman, 1855) 큰남생이잎벌레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hrysomelidae 잎벌레과 2019. 12. 15.
Calosoma maximowiczi 검정명주딱정벌레 대개의 딱정벌레류는 속날개가 퇴화되어 날지를 못한다. 그러나 검정명주딱정벌레는 예외로서 비행을 할 수 있다. 나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는 없지만 멋진 속날개를 보여주고 있다. Calosoma maximowiczi Morawitz, 1963 검정명주딱정벌레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arabidae 딱정벌레과 2019. 12. 6.
대유동방아벌레, 빨간 날개가 멋지다 방아벌레류는 모두 몸통은 긴데 다리는 짧다. 뒤집히면 몸을 움추리고 있다가 "딱' 소리와 함께 튀어 오른다. 이 모습이 방아찧기와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Agrypnus argillaceus (Solsky, 1970) 대유동방아벌레 Coleoptera 딱정벌레목 - Elateridae 방아벌레과 2019. 12. 3.
Super Macro 버들잎벌레 Chrysomela vigintipunctata (Scopoli, 1763) 버드나무와 포플러류의 잎을 먹고 산다. 특히나 식재한 어린 나무에 대량으로 발생한다. 4월경 부터 출현하여 오뉴월에 성충이 된다. Chrysomela vigintipunctata (Scopoli, 1763) 버들잎벌레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hrysomelidae 잎벌레과 2019.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