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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tlanticus ussuriensis4

Paratlanticus ussuriensis 갈색여치 가리는 것이 없이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녀석이다. 잘못 잡으면 사람을 물기도 한다. 크기는 30mm 정도까지 자라며 몸뚱이가 크기에 철사벌레(연가시)의 숙주가 되기도 한다.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1926) 갈색여치 Orthoptera 메뚜기목 - Tettigoniidae 여치과 2019. 11. 25.
Super Macro 갈색여치 Paratlanticus ussuriensis 여치 무리는 광범위한 잡식성이라 동족포식은 물론 식물질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다. 필자의 캔버스 천으로 만든 가방까지 뜯어먹는다. 잘못하면 손가락을 깨물려 피가 나기도 한다.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1926) 갈색여치 Orthoptera 메뚜기목 - Tettigoniidae 여치과 2019. 8. 21.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1926) 갈색여치 유충 갈색여치 애벌레의 성장과정 중 몇 컷. 종령 가까이에 이르러서야 비로서 날개 싹이 조금씩 자라난다.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1926) 갈색여치 Orthoptera 메뚜기목 - Tettigoniidae 여치과 2017. 6. 13.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1926) 갈색여치 애벌레 종령에 이르니 갈색여치의 특징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여치종류는 잡식성인데,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먹는다. 필자의 가방을 씹어 먹는 중 포획됨. ㅎㅎㅎ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1926) 갈색여치 Orthoptera 메뚜기목 - Tettigoniidae 여치과 best macro images cats story 2016.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