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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acro198

Extreme Macro 검정꽃무지 Glycyphana fulvistemma Motschulsky, 1860 산딸나무 열매을 굴리려고 궁리중인 검정꽃무지. 꽃 핀 열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녀석이다. 위협을 느끼면 간혹가다 역겨운 냄새가 나는 배설물을 흘린다. Glycyphana fulvistemma Motschulsky, 1860 검정꽃무지 Coleoptera 딱정벌레목 - Cetoniidae 꽃무지과 2017. 6. 12.
Extreme Macro 혹바구미 Episomus turritus (Gyllenhal, 1833) 2017. 6. 9.
Super Macro 왕세줄나비 Neptis alwina Bremer et Grey, 1853 세줄나비의 증명사진이라고나할까 노쇠한 녀석이라 털(인편)도 많이 빠졌고, 움직임이 덜해서 겨우겨우 담을 수 있었다. 주둥이 밑으로 이어진 하얀색 털이 노인의 길다란 턱수염을 연상케한다. Neptis alwina Bremer et Grey, 1853 왕세줄나비 Lepidoptera 나비목 - Nymphalidae 네발나비과 . . . . click her for more cat story best macro images . . 2017. 4. 23.
Super Macro 왕어리두줄깡충거미 Plexippoides regius Wesolowska 1981 2017. 3. 26.
Super Macro 제비나비 Papilio bianor 힘찬 날갯짓. 여름을 알리는 전령사. 수컷의 날개 윗면에는 검은색 갈기가 나 있다. 햇빛이 비추는 각도에 따라서 청록색 인편이 반짝반짝. Papilio bianor Cramer, 1777 제비나비 Lepidoptera 나비목 - Papilionidae 호랑나비과 2017. 2. 27.
Eurema hecabe (Linnaeus, 1758) 남방노랑나비 Extreme macro 노랑 바탕에 검은색 점무늬가 마치 턱시도를 입은 듯 하군. 미늘같은 진노랑색 몸이 보기 좋구나. Eurema hecabe (Linnaeus, 1758) 남방노랑나비 Lepidoptera 나비목 - Pieridae 흰나비과 best macro images cats story 2016. 9. 9.
Extreme Macro 털보깡충거미 Carrhotus xanthogramma (Latreille, 1819) 주택의 벽면이나 마당에 심은 나무, 아파트 베란다 등에서 볼 수 있다. 이 녀석은 옥상 난간에서 발견했음. 깡충거미류는 거미줄을 치지 않고 돌아다니는 대표적인 거미다. Carrhotus xanthogramma (Latreille, 1819) 털보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best macro images cats story 2016. 1. 19.
Extreme Macro 왕어리두줄깡충거미 Plexippoides regius Wesolowska 1981 녀석의 더듬이 다리를 보면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지 알것이다. 눈 밑에도 신선의 수염처럼 백색의 털이 나 있다. 측면에도 몸통을 따라서 레일처럼 흰색 테두리가 있다. Plexippoides regius Wesolowska 1981 왕어리두줄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best macro images cats story 2016. 1. 19.
Extreme Macro 광대파리매 Neoitamus angusticornis (Loew, 1858) 광대파리매가 아마도 별줄풍뎅이로 추정되는 녀석을 사냥하여 포식중이다. 녀석은 저 검은 주둥이를 피식자의 몸에 꽂고 소화액을 분비한다. 쉽게 말해 침을 주입하는 셈이다. 그러면 사냥감의 모든 체내 조직은 쥬스처럼 변하고 이를 흡입하여 생을 이어간다. 순진무구한해 보이는 별줄풍뎅이의 눈빛과 대조적으로 아무런 감정이 실려있지 않은 광대파리매의 겹눈. 기분탓일까?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느껴진다. Neoitamus angusticornis (Loew, 1858) 광대파리매 Diptera 파리목 - Asilidae 파리매과 best macro images cats story 2016.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