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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Life - 인생이란/Cats

묘 왈,사료 먹고 나니, 담배꽁초가 신경을 거슬리오

by Daankal D. Eastolany 2025. 8. 3.

 
사람이 잘 찾지 않는 후미진 장소. 식당의 후문, 간혹 물과 먹을거리를 얻을 수 있는 곳.
잡동사니를 쌓아두는 뒷골목. 수풀이 몸을 가려주는 데.

고양이를 볼 수 있는 녀석들만의 셸터.
청소년 시절을 보내는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묘 왈,
사료 먹고 나니, 담배꽁초가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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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에휴 이 놈의 꽁초.

달★타냥, 꽃시장 다홍이 닮은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