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잘 찾지 않는 후미진 장소. 식당의 후문, 간혹 물과 먹을거리를 얻을 수 있는 곳.
잡동사니를 쌓아두는 뒷골목. 수풀이 몸을 가려주는 데.
고양이를 볼 수 있는 녀석들만의 셸터.
청소년 시절을 보내는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묘 왈,
사료 먹고 나니, 담배꽁초가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오.
.
.
.
.
.
여하튼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에휴 이 놈의 꽁초.
달★타냥, 꽃시장 다홍이 닮은냥
'Human Life - 인생이란 > 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단이 특이한 엿장수, 동네 시장을 시끌벅적 (0) | 2025.08.06 |
|---|---|
| 화양리... 30년 만에 찾은 건대 고양이 (0) | 2025.08.03 |
| 젠트리피케이션 고양이 (0) | 2019.02.05 |
| 고양이 국수 깔개 (0) | 2019.02.04 |
| 고양이 십리포 (0) | 2019.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