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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5

Extreme Macro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 Sitticus faciger 인가의 벽을 기어다니며 작은 벌레를 사냥한다. 주변에 손바닥 만한 공원이라도 있으면 발견된다. 생식기 모양을 보고 고리무늬라고 이름 지었다. Sitticus faciger (Simon, 1880)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2021. 8. 30.
Super Macro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Sitticus faciger 털이 빠진 더듬이다리가 마치 곡옥처럼 보인다. 다 자라도 3mm 정도로 작은 녀석이다. 가옥의 벽면이나 나무 기둥, 널빤지 등에서 볼 수 있다. Sitticus faciger (Simon, 1880)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2021. 6. 2.
Extreme Macro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 Sitticus faciger (Simon, 1880) 몸길이 3mm 정도의 작은 녀석이다. 암컷은 이보다 조금 더 크다. 돌담이나 인가의 벽면에서 볼 수 있다. 담벼락과 비슷한 체색은 보호색 역할도 하지만 사냥을 위한 위장색도 겸한다. Sitticus faciger (Simon, 1880)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2021. 3. 2.
Super Macro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 Sitticus faciger (Simon, 1880) 인가의 담벼락, 재래식 화장실의 문짝, 화초 위 등등. 마당이 있고 흙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에서 볼 수 있다. 암컷은 약 3mm 정도의 크기며 수컷은 이보다 약간 작다. Sitticus faciger (Simon, 1880)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2019. 10. 8.
Extreme Macro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Sitticus faciger (Simon, 1880) 생식기 모양이 고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나 거미류는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신기한 국명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 생식기 모습에 따라 이름을 짖는다. 집 주변 담벼락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몸길이는 3mm 정도다. 암컷으로 추정된다. Sitticus faciger (Simon, 1880)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Aracneae 거미목 - Salticidae 깡충거미과 2018.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