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bum cyanurum (Foerster, 1771) 왕청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8.07.19 09:40


청벌류는 대개 다른 곤충에 기생하는 녀석들이다.
반짝이는 금속성 광택이 눈에 띄는데 특히나 무지개 색을 갖춘 녀석은 화려함이 넘쳐난다.
그 중 왕청벌은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한다.
눈으로 대충 짐작을 하자면 20mm 가까이 되어 보인다.

 

 

 

 

 

 

 

 

Stilbum cyanurum (Foerster, 1771) 왕청벌
Hymenoptera 벌목 - Chrysididae 청벌과

 

 

 

 

 

 

 

 

 

 

 

 

 


 

Oreumenses decoratus (Smith, 1852) 호리병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8.07.18 09:52

 

전체적으로 검은색 몸에 특히나 배마디에 이쁜 주황색 띠를 가진 호리병벌.
황토를 이용해 호리병 모양의 육아방을 짖는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사진 속의 이 녀석은 석상의 움푹 패인 곳에 집을 지어서 장소가 적절치 않아 보인다.
거의 대부분 빗물이 들이치지 않는 처마 밑이나 사찰의 문틈 사이에 만든다.

 

 

 

 

 

 

 

Oreumenses decoratus (Smith, 1852) 호리병벌
Hymenoptera 벌목 - Vespidae 말벌과

 

 

 

 

 

 

 

 

 

 

 

 

Macrophotography 어리곤봉자루맵시벌 Habronyx elegans (Shestakov, 1923)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8.07.10 09:31


완연한 봄기운이 드는 5월, 청계산 정상의 참나무 숲 위에서 비행중인 어리곤봉자루맵시벌.
수십 마리가 떼지어 나는 것을 보아하니 교미를 위한 혼인비행으로 판단된다.
뒷다리를 길게 내려뜨리고 나는 모습이, 쌍살벌을 의태(흉내냄)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쌍살벌이니까 잡아먹으려 하면 침에 쏘일거야! 그러니 가만 내버려둬. 라고 하는 몸짓 언어다.

 

 

 

 

 

 

 

 

 

 

 

 

 


Habronyx elegans (Shestakov, 1923) 어리곤봉자루맵시벌
Hymenoptera 벌목 - Ichneumonidae 맵시벌과

 

 

 

 

 

 

 

 

 

 

 

Apis mellifera 양봉꿀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8.03.08 13:48

전세계적으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양봉꿀벌.
수십년 지나면 귀한 녀석들이 될지도 몰라서 카메라에 담았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털이 촘촘하게 돋아나 있어 은근히 찍기가 어렵다.

 

 

 

 

Hymenoptera 벌목 - Apidae 꿀벌과
Apis mellifera Linnaeus, 1758 양봉꿀벌

 

 

 

 

 

 

 

 

 

 

 

 

 

 

Vespula koreensis koreensis (Radoszkowski, 1887) 참땅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8.01.04 09:41

땅벌과의 차이점이라면 노랑색 줄무늬가 참땅벌이 조금 더 넓다는 정도.
그리고 가슴 부위의 털이 더 많고 몸집도 약간 큰 것이 눈에 띄는 차이다.
더듬이도 후자가 더 길다. 땅벌과 함께 흔히 보이는 종.

 

 

 

 

 

 

 

 

 

 

 

 

 

 

 

 

 

 

 

 

 

 

 

 

 

 

 

 

 

 

 

 

 

 

 

 

 

 

 

 

 

 

 

 

 

 

 


Vespula koreensis koreensis (Radoszkowski, 1887) 참땅벌
Hymenoptera 벌목 - Vespidae 말벌과

 

 

 

 

 

 

 

 

 

 

 

 

 

 

 

 

 

 

Anoplius samariensis (Pallas, 1771) 왕무늬대모벌 vs 별농발거미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7.09.21 08:57

푸르름이 널리 퍼지는 봄날의 햇살 아래, 임도의 땅바닥에서 뭔가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포착.
가까이 다가서 보니 왕무늬대모벌이 별농발거미를 사냥해서 굴 속으로 끌고 가고 있다.
알에서 깨어난 왕무늬대모벌의 새끼는, 마취시켜 놓은 별농발거미를 파먹고 성충으로 자라난다.

 

 

 

 

 

 

 

 

 

 

 

 

 

 

 

 

 

 

 

 

Anoplius samariensis (Pallas, 1771) 왕무늬대모벌
Hymenoptera 벌목 - Pompilidae 대모벌과

 

 

 

 

 

 

 

 

 

 

 

 

 

 

 

 

 

 

 

 

 

Bombus ignitus Smith, 1869 호박벌 ♂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7.09.20 08:25

버려진 구멍 속에 거처를 정하고 사는 호박벌, 설치류 등이 파놓은 굴 속에서 애벌레를 키운다.
그래서인지 녀석들의 둥지는 본 적이 없다. 꿀벌과 비교해 보면 귀엽고 글래머한 스타일이다.

 

 

 

 

 

 

 

 

 

 

 

 

 

 

 

 

 

 

 

 

 


Bombus ignitus Smith, 1869 호박벌
Hymenoptera 벌목 - Apidae 꿀벌과

 

 

 

 

 

 

 

 

 

 

 

 

 

 

 

Triancyra galloisi (Uchida, 1928) 작은꼬리납작맵시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7.08.27 09:34

맵시벌 종류는 대개 기생을 하는 곤충이다.
배끝에 길게 나온 산란관으로 다른 곤충의 몸 위에 알을 깐다.
부화한 애벌레는 숙주를 먹고 자라 성충으로 우화한다.
사진 속의 이 녀석은 작은꼬리납작맵시벌로 추정된다.

 

 


Triancyra galloisi (Uchida, 1928) 작은꼬리납작맵시벌
Hymenoptera 벌목 - Ichneumonidae 맵시벌과

 

 

 

 

 

 

 

 

 

 

 

 

 

 

 

 

Netelia unicolor (Smith, 1874) 단색자루맵시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7.07.30 09:32

 

단색자루맵시벌로 추정한다. 맵시벌 종류는 대개 기생하는 삶을 산다.
다른 곤충의 알이나 애벌레 등에 산란하며 알에서 깨어난 유충은 숙주를 파먹으며 성장한다.

 

 

 

 

 

 

 

 

 

 

 

 

 

 

 

 

 

Netelia unicolor (Smith, 1874) 단색자루맵시벌
Hymenoptera 벌목 - Ichneumonidae 맵시벌과

 

 

 

 

 

 

 

 

 

 

 

 

 

 

 

Arge captiva (Smith, 1874) 홍가슴루리등에잎벌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Hymenoptera 벌목 : 2017.07.17 10:11

 

 

애벌레는 노랑색 바탕에 검은점이 콕콕 박혀있으며 여러마리가 떼지어 느릅나무 잎을 먹고 산다.
이름 중간에 루리는 일본어로 유리를 뜻한다. 국명을 지을때 아무런 생각이 없었나 보다.

 


Arge captiva (Smith, 1874) 홍가슴루리등에잎벌
Hymenoptera 벌목 - Argidae 등에잎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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