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ysopa intima 풀잠자리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10.24 13:26

신축성이 매우 뛰어난 풀잠자리 애벌레.
어릴 때는 천적을 피해 벗어낸 허물과 잡다한 나뭇잎으로 위장을 하고 다닌다.
자세히 보면 큰턱과 작은턱이 한 쌍씩 있다.
성질이 맹렬하여 손등 위에 올려 놓으면 턱으로 찌른다.
모기가 물어 뜯는 것보다는 약한 편.

 

 

 

 

 

 

 

 

 

 

 

 

 

 

Chrysopa intima McLachlan, 1893 풀잠자리
Neuroptera 풀잠자리목 - Chrysopidae 풀잠자리과

 

 

 

 

 

 

 

 

 

 

Leuctra fusca (Linnaeus, 1758) 집게강도래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10.11 15:00

꼬마강도래와도 유사해 보이나 집게강도래로 추정된다.
어릴 때 물속에서 살며 다른 수서 곤충을 잡아먹으며 성장한다.
영어로는 stonefly. 돌에 붙어 있는 모습 때문에 붙여진 것 같다.

 

Leuctra fusca (Linnaeus, 1758) 집게강도래
Plecoptera 강도래목 - Leuctridae 꼬마강도래과

 

 

 

 

 

 

 

 

 

 

 

 

 

 

하루살이 Ephemeroptera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9.20 10:38

갓 우화한 하루살이.
연노랑 겹눈이 유난히 크고 퉁그러져보인다.
생육환경에 따라 대량 발생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Ephemeroptera 하루살이목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9.07 09:56

성충으로서의 삶이 너무 짧아서 붙여진 명칭, 하루살이.
정말 이름대로 하루밖에 살지 못하는 것은 아니고 대략 일주일 정도 산다.
이렇게 생이 짧아서 입이 퇴화되었다. 먹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phemeroptera 하루살이목 - Ephemeridae 하루살이과

 

 

 

 

 

 

 

 

 

 

Goerodes elongatus (Martynov, 1935) 흰점네모집날도래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8.18 09:44

더듬이의 절반 정도가 풍성한 털도 뒤덮인 흰점네모집날도래.
날도래 무리는 애벌레 시절 계곡 물 속에 살면서 청소부 역할을 한다.
성충은 나방과 비슷한 모습을 갖는다.

 

 

 

 

 

 

 

 

 

 

 

 

 

 

 

Goerodes elongatus (Martynov, 1935) 흰점네모집날도래
Trichoptera 날도래목 - Lepidostomatidae 네모집날도래과

 

 

 

 

 

 

 

 

 

 

 

 

 

Kamimuria coreana Ra, Kim, Kang et Ham, 1994 한국강도래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8.16 11:10

육식 수서 곤충 중 하나인 한국강도래의 짝짓기.
약충 때 계곡 물 속에 살면서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산다.
강도래류는 깨끗한 산간 계류에 살므로 환경지표종으로 활용된다
학명에 corea 가 붙었기에 확인해보니 한국 특산종이라고 한다.

 

 

 

 

 

 

Kamimuria coreana Ra, Kim, Kang et Ham, 1994 한국강도래
Plecoptera 강도래목 - Perlidae 강도래과

 

 

 

 

 

 

 

 

 


 

Sweltsa nikkoensis (Okamoto, 1912) 녹색강도래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8.07 09:43

 

계곡물 근처에서 볼 수 있는 강도래, 그 중에서도 노랑색 몸을 가진 녹색강도래.
귀엽게 생긴 것과는 달리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산다.
사진 속의 이 녀석은 유난히 크기가 작아서 약 5mm 정도 되어 보였다.

 

 

 

 

 

 

 

 

Sweltsa nikkoensis (Okamoto, 1912) 녹색강도래
Plecoptera 강도래목 - Chloroperlidae 녹색강도래과

 

 

 

 

 

 

 

 

 

 

 

 

 

 

Macrophotography Bipalium advntitium 육상플라나리아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7.13 08:29

육상 플라나리아의 식사 시간
 
 
 

납작하고 긴 몸통에 은행잎 모양의 대가리를 가진 육상 플라나리아.
체색은 노랑색, 갈색, 검은색 등이 있으며 다 자라면 체장이 1m를 넘는 녀석도 있다.
주로 숲 속의 돌밑이나 낙엽층 아래, 계곡 주변의 습한 곳에서 발견된다.

 

 

특히나, 비가 내린 뒤에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으며, 이때는 다양한 장소에서 볼 수 있다.
육상 플라나리아는 지렁이를 먹고 산다고 알려져 있는데, 소화액을 분비하여 사냥감을 녹여서 흡수한다.
실제로 필자가 관찰한 바, 지렁이를 휘감아서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는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쥐며느리도 먹는다는 것이다.
어린 녀석이라 그런지? 이 놈만 특이한 식성을 가졌는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사냥감 위에 눌러 앉아 점액질을 분비하고 있는 와중에 플래쉬를 터뜨렸다.
위협을 느꼈는지 도망치는 중. 투명하고 젤과같이 끈적끈적한 소화액이 보인다.



 

Bipalium advntitium 육상플라나리아
Tricladida 삼기장목 - Planariidae 플라나리아과

 

 

 

 

 

 

 

 

 

 

Macrophotography 애사마귀붙이 Mantispa japonica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7.09 08:58

 


머리가슴은 사마귀를 닮고 배마디는 풀잠자리목의 전형적인 모습.
주로 산지의 나뭇잎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유충 때 각종 거미의 알집에서 기생한다.

 

 

 

 

 

 

 

 

 

 

 

 

 

 

 

 

 

 


Mantispa japonica McLachlan, 1875 애사마귀붙이

Neuroptera 풀잠자리목 - Mantispidae 사마귀붙이과

 

 

 

 

 

 

 

 

 

 

 

 

 

 

 

 


 

Chrysoperla furcifera (Okamoto, 1914) 줄풀잠자리

Posted by 난 신호등 따위에 뛰지 않아 째즈로 Photo/ETC 기타 : 2018.03.21 09:34

풀잠자리과에 속한 녀석들은 다른 작은 곤충을 먹고 산다.
유충 때는 매우 공격적이라서 특히나 진딧물을 잡아먹고 자란다.
성충이 되어서도 식성의 변화는 없으며 이때는 몸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Chrysoperla furcifera (Okamoto, 1914) 줄풀잠자리
Neuroptera 풀잠자리목 - Chrysopidae 풀잠자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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